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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마카오, 그리고 바카라

바카스 2 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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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분당댁' 으로 더 유명한, 탕웨이 주연의 2016년도 작품 '북 오브 러브(book of love)' 입니다. 

 

편지로 연결되는 사랑 타령은 조금 진부합니다만, 이 영화의 배경이 마카오 그리고 라스베이거스입니다. 그리고 탕웨이는 마카오 MGM 카지노의 앵커로 나오는데요. 

 

사랑얘기는 1도 하지 않을 겁니다. ^^ 마카오와 바카라, 그리고 카지노 위주로 영화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시잖아요 기승전바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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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는 크게 마카오반도와 타이파반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마카오는 한국으로 보면 명동이라고 보심 되고, 타이파는 분당이나 일산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럭셔리 카지노는 모두 타이파에 세워지고 있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베네시안, 갤럭시, 시티오브드림, 그리고 스튜디오시티와 패리시안까지 모두 타이파에 있습니다. 윈카지노 역시 '윈팰리스' 라고 하여 타이파 지역에 최근 오픈을 하였습니다. 

 

 

위 장면은 마카오 반도쪽 인것 같네요 집들이 오래되고 좀 옛스러운 곳이 마카오쪽입니다. 마카오 반도에는 이 영화의 주된 배경인 MGM 카지노와 리스보아, 그리고 윈과 샌즈 등이 카지노가 있습니다. 또한 기계 바카라의 성지 '깜백' 도 마카오반도에 위치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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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마카오의 매출을 라스베이거스와 비교해서 자랑하네요. ^^ 지금 건너는 다리가 바로 타이파와 마카오를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총3개가 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말씀드리면, 탕웨이라는 배우는 제 이상형이라고 보심 됩니다. 전 이렇게 과하지 않은(?) 미인을 너무나도 좋아한답니다. 정말 너무 이쁘네요. ^^ (그래서 뭘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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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주인공 탕웨이가 앵커로 일하는 MGM(메이 꽁 메이)의 사자상입니다. 뒤에 윈 호텔의 로고도 보이네요. 사자가 바라보는 곳에는 바다가 있습니다. 아..그리고 오른쪽에 흐릿하게 보이는 president 카지노도 보이시죠? president(총통) 카지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멋진 배우 성룡이 주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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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 호텔 카지노 객장입니다. 한때 MGM에 한국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지금은 거의 대부분 타이파쪽으로 몰리는 분위기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카오쪽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이 MGM을 좋아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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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탕웨이가 객장으로 나타났네요. 이 영화에서 탕웨이는 고객을 관리하며 옆에서 응원도 해주고 팁도 받는 앵커(매니져, 호스트)의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앵커들은 대부분 중국 본토에서 온 여인들이 많고요 마카오 출신은 거의 없습니다. 

 

앵커와 친해지면 서로 위챗(중국판 카카오톡)으로 대화도 하며 프리룸도 자주 줍니다. 위챗에는 번역기능이 있어서 중국어를 잘 못했도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게임을 해야 앵커가 다가오는데, 영어는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주로 타이파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시티오브드림과 스튜디오시티 그리고 갤럭시의 앵커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특히 시티오브드림(COD)에는 한국 여성분이 2분이나 계시죠. 참 친절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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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가 객장의 손님들을 스캔하는 장면입니다. 카드를 열심히 쪼고 있는 이 남자의 핸드폰을 봤네요. VERTU 입니다. 가장 비싼 모델이 제가 본것만 한국돈으로 1200만원 정도 했습니다. 간지 작살이지만 핸드폰으로는 너무 비싸죠? 하지만 폼생폼생 중국인들이 이 폰을 무척이나 로망하고 사랑하죠. 각 호텔 카지노에 매장이 꼭 들어가 있는 것이 바로 VERTU 입니다. 

 

시계는 로렉스라고 보여주네요. 로렉스.....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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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는 6에서 8이라고 되어 있지만, 이친구들은 이것을 '쌈피엔(3줄)' 이라고 하죠. 곧 세로로 3개 찍혀있는 것을 말합니다. 3개가 찍혀있으니 6,7,8 중에 하나겠죠. 

 

참고로,세로 4개 즉 9나 10을 '쯔비엔' 이라 하고 그림은 '꽁' 이라고 합니다. 마카오 가시면 주변에서 '꽁' '꽁!!' 외치는 것을 자주 들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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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목표를 영화에서 보니 반갑네요. 위 이미지는 6매를 보여주네요. 연이어 16회를 이겼으니 뱅커 줄이 떨이진듯 합니다. 

 

마카오에서 플레이어는 파란색, 뱅커는 빨간색입니다. 나라별로 이것이 반대인 곳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강원랜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 

 

탕웨이의 손님인 타짜 선생님께서 줄을 잡고 내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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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좀 쉴까 하는 고객에게, 운이 왔을때 더 질러!! 라고 부축이는 앙큼한(?) 탕웨이입니다. 9999번을 계속 이겼다고 해도, 그 뒤에 나올 확률은 역시 같다! 그러니 멈추지마! 라고 하네요. 이 말을 감당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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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기의 과거를 들먹이네요. 21번 뱅커줄을 잡았던 이야기를 해줍니다. 역시 탕여사도 갬블러 였네요. 

 

일전에도 제가 자주 말씀드렸지만, 전 플레이어줄 24번(근데 이게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24번인지 27번인지 ㅜㅠ) 를 잡은 적이 있습니다. 하늘이 준 기회였고, 중국인들은 정말 미친듯이 배팅했습니다. 뭔가 기회다 싶으면 한국인들은 이기면서도 몸을 사리지만, 중국인들은 무조건 올립니다. 운이 왔다! 기회다! 라고 생각하면 먹은것의 그대로 깡으로 가죠. 그것도 계속 올립니다. 이길때 이겨야 한다는 겁니다. 

 

전 중국인들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솔직히 무척이나 싫어하지만 ㅠㅠ), 바카라만큼은 그들의 배포와 실력을 인정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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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가지고 질러!! 라고 계속 독려하는 탕웨이 ^^저 타짜아저씨의 표정이 재밌네요. 나중에 이 아저씨하고 둘이 라스베이거스도 같이 갑니다.

 

미인이 응원하는데 멈출수는 없죠. 역시 그대로 뱅커 줄 내려서 몇번 더 승리하는 것 같습니다. 장면이 바뀌기에 몇번 더 이겼는지는 모르겠습니만, 1천만 홍콩달러(원화 약 15억)를 이겼다는 대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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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승리후 손님을 배웅하고 있네요. 역시 MGM 홍보 영화답게, 대사 한번 멋지게 흘러나오네요. 저 타짜 아저씨 표정이 좀 만만치 않죠? ^^ 네 우리의 탕여사를 많이 좋아라합니다. 그러니 팁으로 홍콩달러로 10만달러(원화 1500만원)를 주겠죠? 나중에 둘이 라스베가스에 가서, 우린 이쁜 탕웨이를 꼬옥 껴안아준답니다. 그것도 침대에서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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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의 대사가 가슴에 남네요. 이겼을때 일어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었을때 비로소 끝을 낸다는 말. 이는 바카라 유저라면 한두번은 꼭 들어보셨을 말입니다. 

 

간혹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먹죽먹죽하다가 한 만달러(150만원)정도 승리했어도 일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꼭 이런말을 하십니다.

 

"내가 이거 따려고 여기까지 왔겠어?? 이거 따서 뭐해?? 계속 가자!!"

 

물론 더 이기면 좋겠지만, 흐름이 더이상 오르지 않고 죽어나가는 추세입니다. 그럼 시간은 우리의 편이 아닙니다. 결국은 모두 잃게 됩니다. 

 

150만원 따려고 온것 아니니, 다음 기회를 봐야 하겠죠. 하지만 멈추질 못하니 그것이 문제인듯 합니다. 

 

조금이라도 승리했을때 일어나야 합니다. 때로는 조금이라도 졌을때 일어나야 하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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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타짜아저씨,, 2시간만에 천만 홍콩달러(원화로 15억)을 따셨네요. 하지만 그냥 취미라고 하는 저 야방스러움(야방은 필리핀말로 잘난척, 과시 이런 뜻 입니다). 그래도 땄으니 멋져 보입니다. 더욱이 우리의 탕웨이는 아버지가 물려준 도박빛도 있어서 돈이 참 아쉬운 순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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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 해서 시간은 흘렀고, 우리의 타짜 아저씨 다시금 와서 또 승리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 수작질을 합니다. 웃옷을 벗어 주며 방에 좀 갖다 놓으라는....  지가 가면 되지 꼭 이렇게 탕웨이를 시켰어야 했습니까?? 

 

MGM 스윗트 룸으로 들어와 옷을 걸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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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위에 놓은 저 칩들......... 대략 보니 백만달러 떡칩이 4개니 4백만.. 그리고 50만달러가 6개정도니 3백만.. 도합 7백만정도 되네요. 아 아저씨 게임 잘하네요 일반칩도 만달러인데 그냥 10원짜리 동전처럼 보이네요. 카지노가 무서운 것이 이겁니다. 돈을 칩으로 바꾸니 돈의 개념이 희석된다는 것. 

 

1000 홍콩달러면 한국돈으로 15만원 입니다. 결코 작은 돈이 아닌데, 마카오의 카지노에서는 정말 100원짜리 동전처럼 보이죠. MGM은 미니멈이 2000달러부터 시작하니, 원화로 30만원이 가장 작은 테이블입니다. 무시 못할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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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우리의 남주와 사랑의 편지를 주고 받지만 무조건 다 생략 ^^

 

타짜아저씨와 라스베가스에 와서 이런 저런 일이 있었고.... 여하튼 탕웨이는 미화 20만달러를 가지고 라스베가스의 벨라지오 바카라 테이블에 앉게됩니다. 그리고 바카라 게임을 하게 되는데...

 

이기고 또 이겨서(역시 뱅커 줄 잡았습니다) 마지막 승부로 모든 칩을 다 거는 모습니다. 아마 마음속으로 이것이 마지막 승부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좋은 전략인듯 합니다. 줄이 끝나야 일어나는 것 아니라, 끝나기 전에 큰 베팅을 해서 먹고 일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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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오픈시켰는데 7 나왔네요. 플레이어 6보다 질 확률이 더 높다는 플레이어 7 입니다. 7일때 뱅커가 뒷발로 잡는 경우가 참으로, 정말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플레이어 7 잡으면 긴장부터 되러라구요 ㅜㅠ

 

 

마카오 베네시안에서는 7 UP 바카라라고 해서, 플레이어에 7이 무조건 첫장으로 받게되는 게임도 있습니다. 플레이어에 첫장은 7로 정해져있고 세컨카드에서 무엇이냐 결정되는 게임인데, 한두번 보다 재미없어서 근처에도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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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쪼는 탕웨이의 모습...

 

우리의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저 순간.....

 

어떤 고민도 어떤 걱정도 어떤 슬픔도 없습니다. 잊혀집니다. 

 

우주의 모든 기운은 저 카드 2장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할 겨를도 여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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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른 중국인과는 다르게 카드를 덜 꾸기네요. ^^ 중국인들은 카드를 거의 조각 조걱 꾸기면서 쪼입니다. 반을 접기도 하고요. 하여간 별의별 행동은 다하면서 카드를 스퀴즈하는데요.

 

제가 듣기론 한국의 강원랜드는 우리가 카드를 만지지 못하고 딜러가 바로 오픈한다고 들었습니다. 마카오에선 미니멈 100달러짜리 로컬카지노가 그렇게 운영을 하죠. 유저가 카드를 만지지 못하고 딜러가 바로 바로 오픈하는. 

 

필리핀 대형카지노에도 1천페소 미니멈에서는 'FACE UP 바카라' 라고 해서 유저가 카드를 만질수 없는 테이블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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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이상은 없습니다. 

 

10 잡고 쌈삐엔(3줄)을 잡았을때의 기분이 지금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어는 이미 7이니, 가운데 2개중 최소 하나가 찍히면 타이, 둘다 찍히면 이기게되었네요. 외쳤겠죠. "띵아!" "띵아" 라고요. "찍어!" "찍어" 

 

반대로 뭔가가 지워지길 바라면 "초이"라고 했을 겁니다. 

 

7:8 의 멋진 승리를 하고 우리의 탕여사는 테이블을 박차고 일어납니다. 줄이 계속 이어지는데 게임을 중단하는 진정한 갬블러 탕여사! 

 

 

 

영화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인데, 배경이 마카오와 바카라게임이길래 여러분들께 간략히 소개시켜드렸습니다. 너무 바카라 위주였나요? ^^

 

 

영화는 영화입니다. 

 

"기적을 좋아한다 그래서 난 마카오를 사랑한다" 라고 말하는 탕웨이의 대사가 나옵니다. 

 

은근히 카지노를 도박으로 몰고가려는 아주 위험한 대사라고 생각하는데요. 

 

기적은 없다고 생각하십시요.

 

그냥 조금이라도 승리하면 만족할줄 아는 유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적어도 잃은 것 보다는 훨씬 좋으니까요. 

 

한번에 100만원을 이겨야겠다란 생각보단, 하루에 10만원씩 10일을 이겨야 겠다는 마인드가 더 편안할 것 같습니다. 

 

카지노 어디 가지 않습니다. 지천에 널린게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좀더 여유있게 즐길줄 아는 유저가 되시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이 글은 2017년에 작성한 글을 리마스터링 해서 다시 올리는 글입니다. 그런데, 지금보니 탕웨이의 베팅법(?)을 너무 무시했었네요. ^^ 줄이 끝나기 전에 어느정도 승부를 보고 게임을 종료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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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아우디김 04.06 14:30  
오 이런영화가 있었다니 당장 다운로드 받아서 봐야겠네여
단도중이라 이런게 필요했습니다 ㅋ
사다리마다리 04.07 18:24  
단도중이시지만 프사는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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